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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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文대통령 “韓 성공적 모델 공유…기업인 등 이동 허용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주요20개국(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과 관련해 “코로나의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국가간 경제교류의 필수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5분부터 오후 10시46분까지 약 100분 간 진행된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 속 주어진 정상 발언에서 “각국의 방역 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과학자, 의사, 기업인 등 필수 인력의 이동을 허용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방역 협력을 기본으로 하되, 글로벌 금융위기로 번지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기업인 간 필수적인 경제 교류는 보장돼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 코로나 확산 초기 국면에서부터 방역과 경제를 ‘투 트랙’으로 분리해 접근했던 문 대통령의 인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한국형 코로나 방역 모델이 세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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