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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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사설]경제난에도 ‘코로나 연대’ 나선 기업들… 규제 풀고 氣 살려야

경제 5단체장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어제 간담회를 갖고 경제난 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 총리는 “투자와 고용 유지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고, 단체장들은 근로시간 유연성 확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전액 지원 등을 요청했다. 국난 극복에 민관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정부와 기업들은 층위별로 수시로 만나는 것이 좋다.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와 생산 절벽이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과 민생을 위해 적극 협조해왔다. 전염병 발생 초기에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은 거액의 기부금을 낸 데 이어 연수원 시설들을 경증 환자들을 위한 격리 치료시설로 제공했다.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마스크 원자재를 수입하고 중소기업에 기술 지도를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도 아끼지 않았다. 대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백화점 입점업체 직원들에게 100만 원씩을 지급하고 협력업체들에 긴급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도 잇따랐다. 정부도 100조 원을 풀어 기업들의 유동성 위기를 막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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