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11 days ago

김희애가 선택한 부부의 세계 , 변함없는 클라스 보여줄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김희애가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김희애가 선택한 이번 ‘부부의 세계’는 ‘미스티’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모완일 감독의 컴백작이기도 하다. 김희애는 이번 ‘부부의 세계’를 통해 배우로선 만나기 힘든 인물을 만났다고 말했다. 27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국 BBC 드라마 ‘닥터 포스터’가 원작으로 한다. 앞서 ‘아내의 자격’ ‘밀회’ 등으로 치명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김희애가 이번 ‘부부의 세계’에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희애가 연기하는 지선우는 한순간에 무너진 사랑 앞에 진실을 좇는다. 남편 이태오(박해준)의 찰나에 배신에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희애는 26일 진행된 ‘부부의 세계’ 제작발표회에서 “해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감정의 기복이 대..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