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1 days ago

유망주→래퍼→연기자, 레알 마드리드 출신 드렌테의 현재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레알 마드리드 출신 로이스톤 드렌테가 래퍼이자 연기자로 순조로운 인생 2막을 살고 있다.영국 언론 더선은 26일(한국시각) 과거 에버턴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드렌테는 29세의 나이에 은퇴했다.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은퇴 뒤 래퍼로 경력을 쌓았다. 이제는 네덜란드의 마피아 드라마 시리즈에 출연한다 고 보도했다.드렌테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바람을 드러냈다.1987년생 드렌테는 한때 네덜란드의 미...


Latest News
Hashtags:   

유망주→래퍼→연기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