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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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1 days ago

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공립박물관 됐다

[포천=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작년 4월 개관한 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센터’가 경기도 공립 1종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됐다. 26일 포천시에 따르면 2015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한탄강 지질공원은 경기도지구과학교사연합회와 함께 수도권 학생의 지질체험 학습교실 등을 운영해 왔으나 한탄강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 및 자료 등을 전시하고 보관할 장소가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2019년 개관한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는 이런 지질공원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전문 박물관으로 한탄강 역사, 고고, 지질, 생태, 문화자원 등을 총괄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지질관, 지질문화관, 지질공원관 등 3개 전시실로 구분돼 있고 4D라이딩영상관, 생태체험관, 수장고, 기획전시실 등 시설을 갖춰 학생과 탐방객의 학습 탐구와 각종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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