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1 days ago

서희정 연천군의원 “재난기본소득 도입 시급”

[연천=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서희정 연천군의회 의원은 26일 제253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모든 연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자고 주장했다. 서희정 의원은 연천군이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군내에서만 소비되기 때문에 일반주민과 소상공인 모두를 돕는 이중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원 마련은 연천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관리기금, 순세계 잉여금 등 최대한 모든 가용재원을 동원하면 군민 1인당 몇십만 원 지급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군비로 진행되는 대규모 토목공사 중 화급하지 않은 사업은 시기를 늦추거나 취소하는 방법도 제안했다. 서희정 의원은 “우리 연천군은 작년 하반기에 발생


Latest News
Hashtags:   

연천군의원

 | 

“재난기본소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