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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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올드보이·정권핵심 욕심만 채운 선거법 야합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된 26일 정치권은 막장 드라마 를 보는 듯했다. 코로나 사태와 경제 위기 속에 국회의원 배지 를 향해 폭주해온 정치인들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른바 4+1 선거법 을 정치 개혁 이란 이름으로 밀어붙였던 이들이 바로 그 제도를 악용해 비례대표 상위 순번을 꿰찼다.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이날 발표한 민생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서 2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그는 공짜로 비례대표 한다는 생각은 안 한다 고 했다. 범여권에선 손 전 대표가 2018년 단식까지 해가며 연동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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