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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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개혁한다며 4+1 선거법 만든 자들이… 비례당 타고 귀환

손학규(73)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서청원(77)·홍문종(65) 의원이 26일 각각 민생당과 우리공화당, 친박신당의 비례대표 2번을 받아 4·15 총선에 출마하기로 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범여 군소 정당이 강행 처리한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작년 연말 범여권 정당들이 선거법 개정을 밀어붙인 명분은 군소 정당의 당선자 수를 늘려 양당제 폐해를 줄이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1·2당이 각각 위성 정당을 만들면서 양당 구도는 더 공고해졌고, 소수당에 돌아갈 수혜마저도 올드 보이 정치인들이 볼 가능성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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