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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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골프광 트럼프, 타이거 우즈 회복 기원

골프광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밝혔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즈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우즈는 진정한 챔피언 이라며 회복을 기원하는 내용을 측근인 제이슨 밀러의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고 보도했다. 우즈와 트럼프는 골프를 자주 치는 등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우즈는 트럼프로부터 미국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인 대통령 자유의 훈장 을 수여받기도 했다. 우즈가 자동차 사고에 연루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2009년에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하던 도중 소화전과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고 2017년에는 자택 인근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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