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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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자동차 9m 굴러 두 다리 골절

[파이낸셜뉴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동차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우즈는 다리 여러 곳을 다쳤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수술을 받았다. 24일 PGA투어 홈페이지와 A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우즈는 현지시간으로 23일 오전 LA카운티 란초 팔로스 버디스 지역 부근에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몰고 가다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탑승자는 우즈 혼자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즈는 지난주 열렸던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호스트로서 LA에 머물고 있었다. LA카운티 보안관은 우즈가 홀로 차를 몰고 가다가 호손 대로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던 중 전복됐다 며 차량은 크게 파손됐고 차량 절단 장비를 동원해 우즈를 끄집어냈다 고 발표했다. 우즈의 매니저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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