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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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5 days ago

TV조선 아내의맛 전원주가 1987년부터 주식 시작하며 관상학까지 배웠다 고 밝혔다

아내의 맛 에 전원주가 출격했다.23일 오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에서는 배우 전원주를 초대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함소원은 진화에게 숙명여대 동문으로 대단한 분이다. 한 달에 전기료 4800원으로 생활하는 분 이라고 전원주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재테크도 잘하신다. 제가 존경하고, 되고 싶은 분 이라며 전원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전원주는 함소원 진화 부부 집에 들어서자마자 불을 절대 켜지 말라 고 호통치며 안 보이면 더듬거려라 라고 조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전원주는 우리 집은 암흑세계다. 무드가 있고 사랑할 마음이 더 생긴다 고 덧붙였다.전원주는 지금부터 아껴야 한다. 예쁘다고 까불면 안 된다 고 함소원에게 조언하며 진화의 외모를 칭찬, 너는 무슨 복이냐! 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원주는 함소원에게 결혼 잘했다. 어린 신랑이라고 무시하지 말아라 고 전했다. 이날 진화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리 대가리 요리를 맛본 전원주는 맛있다 고 호평하며 이에 화답하듯 자신의 절약 습관 및 재테크 철학을 나누기 시작했다.전원주는 수도사업소에서 계량기 고장을 의심해 검사를 나왔을 정도로 물을 아꼈다며 평소에 지하철과 버스만 이용한다고 밝혔다. 저축상부터 절약상까지 다양한 상을 받은 전원주가 VIP 고객으로 은행을 방문한다 며 돈을 저축하는 재미에 대해 언급하자 함소원은 적극 공감을 표했다.특히 58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했다는 전원주는 두 사람에 티끌 모아 태산 이라며 욕심부리지 말고, 회사 보고, 참을성이 많아야 한다 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1987년도에 주식을 시작해 20년을 보유한 주식도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전원주는 주식을 위해 관상학을 배우기도 했다며 담당자의 관상을 보기도 한다. 착한 인상에 소 눈을 가진 직원을 찾는다 는 특급 비법을 전수했다. 그러나 호텔 헬스장, 손주들 용돈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고 밝혔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huffpo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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