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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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6만 인구 1년 써도 남아 ..한화큐셀, 고흥호 63㎹ 태양광 발전소 수주

[파이낸셜뉴스] 한화큐셀이 전남 고흥호 63㎹급 수상 태양광 발전소 를 수주했다. 연간 9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발전용량으로, 고흥군 전체 인구 약 6만4000명이 사용하고도 남는 양이다. 24일 한화큐셀은 이같은 내용의 수상 태양광 발전소 수주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고흥호 발전소는 한화큐셀을 주축으로 ㈜한양, ㈜다스코가 공동이행 방식으로 시공한다. 공동이행은 같은 업종을 수행해는 2개 이상의 업체가 비율을 나눠 함께 시공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계약금액은 총 1116억원으로, 이 중 한화큐셀의 지분은 50%다. 2022년 3 4분기 준공이 목표다.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달 형상으로 발전소를 시공해 우주를 향해 도약하는 나로 우주센터를 표현할 계획이다.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물에 뜨는 구조물 위에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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