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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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2 days ago

우즈 사고 소식에 선수들 큰 충격…트럼프도 “쾌유 기원”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가 자동차 전복 사고로 응급수술을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자 동료들은 큰 충격과 함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잇따라 전하고 있다. 2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3일(현지시간) 오전 7시 15분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사고를 당해 인근 하버-UCLA 메디컬 센터로 긴급 후송됐으며, 현재 다리 수술을 받고 있다. 우즈 매니저 마크 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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