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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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5 days ago

코로나 여파에 의사가 초등생 장래 희망 2위로…유튜버 4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의료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의사가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순위에서 교사를 밀어내고 2위로 올랐다. 운동선수, 교사와 같이 꾸준히 선호되는 직업 외에도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39;톱5 #39;에는 유튜버와 같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게이머도 포함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해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초·중·고생 2만3천223명, 학부모 1만6천65명, 교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39;2020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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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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