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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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빈센조’ 시작부터 안방 휩쓴 송중기 매직

[파이낸셜뉴스] ‘빈센조’ 송중기가 레전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20일 첫 방송됐다. 마피아 콘실리에리 빈센조(송중기 분)의 강렬한 등장과 통쾌한 활약은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히트 메이커’ 박재범 작가와 김희원 감독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었다.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도 위트 넘치는 대사와 날카로운 메시지가 블랙코미디의 진수를 선사했고, 극의 무게감과 웃음을 균형감 있게 담아낸 연출 역시 빛났다. 비범한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활약도 흥미진진했다. 이를 증명하듯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시청률 또한 상승세를 탔다. 21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최고 11.6%까지 치솟으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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