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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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소수 부패 경찰관 사건, 전체 이미지 훼손

[파이낸셜뉴스] 소수 부패 비리 경찰관 사건이 보도되며 전체 경찰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는 지적이 나왔다. 경찰청은 24일 진행한 반부패협의회 외부위원, 시민청문관과 화상회의 간담회에서 이같은 의견이 나왔다고 이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청문관이 1년간 활동하면서 느낀 경찰의 반부패 청렴 수준에 대한 견해와 반부패 정책에 대한 제언사항을 협의회 외부위원들과 공유하고, 중장기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청문관 제도는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 내부를 진단하고, 경찰 청렴성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유착비리 근절대책의 하나로 도입됐다. 민간의 청렴 반부패 경력자 등을 임기제(2년) 공무원으로 채용해 경찰관서 청문감사 부서에 배치했으며, 전국적으로 73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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