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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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days ago

바이든 첫 양자 정상회담 상대 캐나다 트뤼도 “美 리더십 그리웠다”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취임 이후 첫 양자회담을 개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당분간 화상 형식의 양자회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 23일(현지시간) 열린 회담 시작에 앞서 빨리 코로나19가 통제돼서 실제로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 면서 미국은 캐나다의 가장 가까운 친구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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