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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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days ago

추경, 3개 사업영역으로 편성…자영업자 지원·일자리 대책·백신 방역

[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정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코로나19 피해 계층에 대한 집중 지원을 비롯해 일자리 대책, 백신접종을 포함한 방역 등 3가지 사업을 중심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다음달 2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고 추경안 주요 내용에 대해 협의했다. 회의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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