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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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days ago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美 은행 이익 전년 대비 36.5% 감소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국 시중 은행들의 지난해 이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여파로 급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 예금보험공사(FDIC)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 은행의 지난해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5% 줄어든 1479억달러(약 164조2430억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4분기만을 놓고 봤을 때는 599억달러(약 66조5190억원) 규모의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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