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8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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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days ago

정의용, 유엔 군축‧인권회의 모두 불참…탈북민‧북핵 논란 의식했나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정부가 제46차 유엔 인권위원회와 10차 군축회의 고위급회기 연설에 각각 장관이 아닌 차관을 참석시켰다. 정의용 외교장관이 업무숙지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이었지만 제네바 대표부 대사 3년 근무 경력을 고려하면 결국 국가안보실장 시절 탈북민 인권문제 등 북한과 관련해 제기됐던 논란들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외교부는 20일(현지시간)과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 고위급회기와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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