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February 2021
Home      All news      Contact us      RSS      English
donga - 2 days ago

[이찬 선생의 30분 태극권](38-3) 새꼬리잡기 양손으로 밀기-왼쪽(左攬雀尾-按:좌람작미-안)

욕심 부리지 않기필자는 어려서부터 태권도, 소림권, 당랑권을 수련하며 배움의 욕심이 많아 품세 혹은 투로라고 하는 것을 병기술을 포함하면 무려 칠십 가지도 넘게 배웠다. 실로 그 명칭만을 기억하기도 힘든 숫자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어리석음에 실소가 절로 나온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태극권에 입문해서는 깨달은 바가 있어 다시는 많이 배우는 것이나 빨리 배우는 것에 욕심내지 않게 되었다. 적으면 얻을 수 있고 많으면 의혹이 생긴다. 그러므로 성인은 하나만을 지키고 있어 천하의 모범이 된다. - 노자 평이함과 간단함을 몸에 익히면 천하의 도리를 체득할 수 있다. - 주역 1. 양팔을 뻗으면서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돌린다. 2. 중심을 오른발로 옮겨가며 양팔은 팔꿈치를 굽히면서 뒤로 당겨오고 양 손목은 늘어뜨린다. 3. 중심이 완전히 오른발로 올 때, 양 손목을 세워 미인수를 이룬다. 4. 중심을 왼발로 옮기면서 이 중심이동을 따라 양 손바닥을 앞으로 밀어나간다. TT 포인트타이치의


Latest News
Hashtags:   

새꼬리잡기

 |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