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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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1 month ago

[시가 있는 월요일] 작지만 거대한 슬픔

어느 일요일 짙게 물든 황혼, 두 손에 컵을 든 어머니가어머니가 부잣집 품을 팔아작은 냄비에 담아 온 저녁거리부자들은 밥을 큰 솥 가득 해먹는가보다이런 생각이 잠자리를 맴돌았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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