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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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이한규 부지사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현안점검

【파이낸셜뉴스 용인=강근주 기자】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승인을 앞두고 경기도와 용인시, 사업시행자인 SK 관계자가 성공적인 조성사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6일 용인시 원삼면사무소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도 및 용인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안점검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는 이날 실제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결과 조치방안 등 산업단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적기 가동을 위한 주요 기반시설(도로-용수-전력)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 오는 3월 예정된 산업단지계획 승인부터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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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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