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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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김포지역 배달특급 청신호…커뮤니티 도우미 등판

【파이낸셜뉴스 김포=강근주 기자】 ‘배달특급’이 수원에 이어 김포지역 커뮤니티와 손잡고 올해 2차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김포시 맘카페 ‘한아름’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지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심민자 경기도의원과 박우식-오강현 김포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배달특급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환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맘카페 ‘한아름’은 곧 서비스를 시작할 배달특급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각 회원사에 배달특급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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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신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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