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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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 1 month ago

‘W’ 세리머니한 베일옆에서 ‘K’만든 손흥민, 토트넘 ‘인싸’인 이유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전반 1분 8초만에 손흥민의 크로스를 가레스 베일이 골로 연결했다. 두 선수는 함께 달려가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했다. 베일은 손가락으로 ‘W’를 만들었고 손흥민은 그 옆에서 ‘K’...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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