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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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경기도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 개선TF ‘가동’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강근주 기자】 경기도 농어촌 외국인노동자 중 38% 가량이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경기도가 실시한 외국인노동자 주거환경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다. 경기도는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28일 “관련부서와 협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해 외국인노동자 인권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작년 12월 포천 한 농가 비닐하우스 내 숙소에서 외국인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고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실태조사를 토대로 외국인노동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이재명 경기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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