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Home      All news      Contact us      RSS      English
donga - 1 month ago

정용진 부회장 “용진이 형으로 부르세요… 창단 우승이 목표”

“나를 ‘용진이 형’이라고 불러도 좋다.” 프로야구 SK를 인수한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사진)이 28일 음성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클럽하우스’를 통해 팬들에게 야구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야구팬들이 NC 김택진 구단주를 ‘택진이 형’이라고 부르는 게 부러웠다. 우승하고 싶어서 구단을 인수했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챔피언) NC를 벤치마킹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현재 전력으로 우승하기는 어렵다. (SK가) 지난 시즌 9위여서 인수할 수 있었다. 1, 2위를 했다면 인수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원투펀치가 최소 25승씩은 해야 ‘가을 야구’ 무대를 밟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야구팀 명칭에 대해서는 “웨일스(whales), 마린스(marines), 부스터스(boosters), 팬서스(panthers) 등을 검토했지만 동물 이름이 아닌 (연고지인) 인천과 공항 관련 이름으로 갈 것 같다”면서 “야구팀 상징색으로 (이마트 상징색인


Latest News
Hashtags:   

부르세요…

 |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