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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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2년 만에 관중 맞은 프로축구… 전북, 개막전 완승

프로축구 K리그가 2년 만에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개막을 신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한 거리 두기 2단계가 적용 중인 수도권 경기장은 전체 수용 인원의 10%, 1.5단계가 적용되는 비수도권에서는 30% 내에서 관중이 입장했다. 관중은 방역 지침에 따라 경기장 입장 전 발열 체크를 받고 최소 3자리 이상 떨어져 앉아 함성을 외치지 않고 박수로 응원을 펼쳤다. 정규리그 5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27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1부) 안방 개막전에서 서울을 2-0으로 격파하고 ‘절대 1강’의 위력을 발휘했다. 후반 중반까지 서울의 골문을 열지 못한 전북은 후반 30분 서울 김원균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은 뒤 후반 추가 시간 바로우의 골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김상식 감독은 프로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전북은 개막전 10시즌 연속 무패 행진(9승 1무)을 이어갔다. 지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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