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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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엄마 골퍼’ 소렌스탐, 라운드 틈틈이 육아 걱정

원조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51·스웨덴·사진)이 13년 만에 출전한 투어 정규대회에서 컷 통과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소렌스탐은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노나GC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8개로 7오버파를 치며 중간합계 9오버파 225타 74위를 기록했다. 소렌스탐은 전날 2라운드 기준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 공동 67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82승을 거둔 그는 2008년을 끝으로 필드를 떠났다. 2009년 결혼 후 1남 1녀를 키우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재단 활동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이번 대회가 자신의 집 근처에서 열리면서 그는 평생 시드 자격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올여름 US시니어 여자오픈 참가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익히려는 목적도 있었다. 오랜만에 선수로 돌아왔지만 딸 아바(12)와 아들 윌(10)을 챙기는 엄마 역할도 놓치지 않고 있다. 2라운드 뒤 “내일 아바를 배구장에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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