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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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1]충전 인프라 [2]주행거리 [3]안전성 확보해야 ‘전기차 빅뱅’ 앞당겨[인사이드 인사이트]

돌풍을 넘어 빅뱅이다. 2021년이 전기차 보급의 본격적인 원년이 될 것이라는 장밋빛 예측은 연초부터 맞아 떨어지는 분위기다. 현대자동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는 지난달 24일 사전계약 첫날에만 2만3760대 계약이 들어오며 현대차그룹 사전계약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모델3’로 국내에서 1만1826대를 판 테슬라는 올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Y’를 앞세우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GM은 2025년까지 새 전기차 30종을 시장에 선보이고 2035년 이후에는 전 세계에서 휘발유 및 디젤 엔진 자동차 생산과 판매를 중단한다. 포드는 2030년부터 유럽에서 전기차만 생산해 판매하기로 했다. 독일 폭스바겐은 2025년 전 세계 판매량의 20%를 전기차로 대체한다는 목표다. 일본 도요타도 올 6월 말 전기차 전용 플랫폼 ‘e-TNGA’를 공개하고, 6월 말 전 중형 SUV 모델을 출시한다.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잡기 위한 경쟁은 업계 경계마저 넘었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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