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Home      All news      Contact us      RSS      English
donga - 1 month ago

일용직-노점상 등에 50만원… 與 “4차 지원금 20조 넘을 수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8일 19조5000억 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 마련에 합의했지만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도 전에 민주당이 “20조 원을 넘게 증액할 수도 있다”며 증액을 예고했다. 4차 지원금 규모를 놓고 기획재정부와 충돌했던 민주당은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다시 지원금 추가 확대를 압박하고 나섰고, 정치권에서는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 주장도 터져 나왔다. 선거일 수일 전에 4차 지원금 지급이 계획된 점을 두고 야당은 “돈 뿌리기에 불과하다”고 반발했다. 또 국회의 ‘송곳 심사’도 예고했다. 당정은 4일 국회에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올해 1차 추경안을 제출하고 국회 심사와 18일경 본회의를 거쳐 3월 말에는 지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국회 심사에서 총규모 20조 원 넘을 수도 이날 당정이 합의한 19조50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 중 일부는 추경으로, 나머지는 올해 예산안에 이미 포함된 관련 예산을 앞당겨 충당한다. 국회 심의 과


Latest News
Hashtags:   

50만원…

 |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