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Home      All news      Contact us      RSS      English
hani - 1 month ago

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을 찾습니다

광복 후 75년이 지났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잊히고 있는 독립운동가들이 있다. 안정된 가정사와 재산상의 이유 등으로 후손이 명확한 친일파와 달리, 독립운동가들은 국외거주와 불우한 생활, 자손들의 무관심, 월북 등으로 후손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채찬·장재욱·백광필·김경도·이갑문 등 독립유공자로 등록된 6228명이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으로 건국


Latest News
Hashtags:   

독립운동가의

 |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