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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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 month ago

가족 마음 담은 돼지저금통…“나눔·봉사 할 일이 많아요”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는 옛말을 입증이라도 하려는 듯 강추위가 봄을 시샘했다. 살을 에는 날씨만큼이나 남북 상황도 좀처럼 해빙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눈 속을 뚫고 나와 꽃망울을 터트리는 ‘봄의 전령’ 매화처럼 지난 8일 이현덕(65·사진)씨가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을 찾았다. 이씨는 들고 온 종이가방에서 조심스럽게 4개의 두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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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저금통…“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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