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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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고진영, 2021시즌 첫 출전 대회서 단독 4위…넬리 코다 우승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솔레어)이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출전에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고진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701야드)에서 열린 게인브릿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고진영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단독 4위를 마크했다.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선두를 3타 차로 압박했던 고진영이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지난 시즌 최종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2021년 처음 출전한 대회부터 톱5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고진영은 이날 2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흔들렸다. 하지만 4번홀(파3), 5번홀(파4), 9번홀(파4) 등에서 잇달아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그러나 후반 라운드 초반 위기가 찾아왔다. 10번홀(파4)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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