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1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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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태릉 육사부지·김포 공항…수도권 ‘제2 주택공급 카드’로 거론

정부가 7만가구 규모의 광명·시흥 신도시 이후 내달 남은 택지지구 발표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여당과 정부 안팎에선 예정된 공급택지 외에 추가 부지가 거론되고 있다. 용적률과 지방자치단체 규정을 대폭 완화한 2·4공급대책의 속도라면 서울에선 태릉 육사부지가, 수도권에선 김포공항 부지가 잠재적 공급부지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태릉골프장 고층 아파트 땐 육군장교 훈련과정 노출 우려” 1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당정청이 협의한 8·4 대책과 2·4 대책의 최종목표는 끊임없는 공급신호를 통한 부동산시장의 안정이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빠르면 1~2년, 늦어도 2~3년 내에 서울 도심은 물론 수도권에서 충분한 주택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 공급부족을 우려한 ‘패닉바잉’(공포매수) 등이 불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관건은 공급신호의 지속성이다. 정부는 매달 공급대책을 내놓겠다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6번째 3기 신도시 발표도 그 연속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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