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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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신세계百, 홈쿡족 늘자 주방용품 매출 훈풍

재택근무와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이 이어지며 집에서 요리하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방 용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주방용품 매출은 지난 3개월 간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신장했다. 특히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무쇠솥밥 트렌드가 주방용품 매출에 훈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게는 무겁지만 균일한 열전도로 영양소 파괴가 적고, 각종 재료의 맛을 유지시켜 주부들에게 인기다. 주물 냄비는 장시간 끓이는 요리 뿐 아니라 뜨겁게 빠른 시간 내에 지져내는 구이 요리에도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조리해 반찬 없이 한 그릇으로 사진 표현이 가능해 젊은 20-30대 젊은 예비 부부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한 르크루제, 스타우브, 스켑슐트 등 프리미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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