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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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거래소, 지난해 불공정거래 180건 적발...전년比 2.3%↑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한국거래소가 적발한 불건전주문 계좌와 불공정거래 혐의는 각각 전년 대비 5.3%, 2.3% 늘어난 4987회, 180건인 것으로 드러났다. 거래소는 향후 계좌·종목 병행 감시 체계 및 시장감시시스템(CAMS) 등을 통한 시장감시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는 지난 9일 2020년도 불공정거래 시장감시 실적 및 주요 특징 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불건전주문 양태를 보인 계좌에 대해 이뤄진 예방조치는 총 4987회로, 이중 현물시장이 4569회로 대부분이었다. 지난 2019년(4735회)보다 5.3% 늘었다.  현물시장에선 분할·고가호가 등을 과도하게 제출하는 시세관여 계좌에 대한 조치가 전년보다 8.4% 늘어난 2301건으로 가장 많았다. 예상가 급변에 관여한 계좌와 정정취소 과다 계좌가 각각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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