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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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비만 막는 성분 2.4배 많게 청경채 키웠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연구진이 식물의 빛 공급을 조절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듬뿍 담긴 청경채 재배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이용해 재배한 결과 항비만 성분이 2.4배 증가했고, 청경채 생산량 또한 2배 이상 늘었다. 이렇게 재배한 청경채가 향후 기능성 식품 원료로 개발될 것이라고 연구진은 전망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 유지혜 박사팀이 항비만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을 높인 청경채를 많이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지혜 박사는 향후 높은 대사성 질환율로 문제가 되고 있는 캐나다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유 박사는 이번에 개발한 청경채를 통해 현대인의 고질병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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