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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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코로나 4차 대유행 우려 속‥ 기업 91.5% 재택근무 중‥작년보다 3.1%p ↑

[파이낸셜뉴스]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4차 대유행 초기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대기업의 열 중 아홉 곳은 재택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매출 100대 기업 재택근무 현황 및 신규채용 계획 조사 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91.5%가 현재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공기업을 제외한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전화·이메일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이중 82개사가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경총이 같은 내용으로 조사한 결과(88.4%)보다 3.1%포인트(p) 증가한 것이다. 현재 재택근무를 시행하지 않고 있는 기업은 8.5%였다. 이 중 코로나19 확산 이후 재택근무를 시행한 적 있으나, 현재는 하지 않는 기업 은 2.4%, 아예 시행한 적 없는 기업 은 6.1%로 조사됐다. 재택근무를 중단한 기업은 업무 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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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작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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