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7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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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27 days ago

반성문 내고 문자폭탄 받은 여당 초선들 조소·비아냥 아프다


4·7 재보선 참패 후 더불어민주당 내 반성문 이 줄 잇는 가운데 2030 초선 의원들이 또 다시 입장문을 냈다. 11일 오영환·이소영·장경태·장철민·전용기 의원은 우리가 혁신의 주체로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며 민주적 원칙 훼손에 타협하지 않고 당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당력을 극대화하겠다 라고 밝혔다.

지난 9일에도 2030 초선 의원 의원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개혁의 대명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검찰의 부당한 압박에 밀리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 라며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분열되며 오히려 검찰개혁의 당위성과 동력을 잃은 것은 아닌가 뒤돌아보고 반성한다 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 (선거 참패)원인을 야당 탓, 언론 탓, 국민 탓, 청년 탓으로 돌리는 목소리에 저희는 동의할 수 없다 라고 말했다.

이들의 반성문을 두고 당내 친문 지지자들은 비판을 쏟아내며 5명 의원에게 문자 폭탄 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의식한 듯 의원들은 많은 분노를 접한다, 조소와 비아냥에 아프다 면서 하지만 국민께 오래 사랑받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켜온 민주적 가치를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저희는 계속 꿈을 꾸고 실천하며 그렇게 나아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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